배우 신세경은 26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전격 출연했다.
ADVERTISEMENT
신세경은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15년 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세경은 "너무 재밌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아역배우 시절 김영만과 함께 TV유치원 종이접기 코너를 진행한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21 16:5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