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암살' 전지현, 올백헤어스타일에 민낯, 포인트는 동그란 안경

관련종목

2026-01-21 07:1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암살` 전지현, 올백헤어스타일에 민낯, 포인트는 동그란 안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2일 개봉한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영화 `암살`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그 중 영화 `베를린`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유일한 홍일점 배우 전지현은 백치미가 매력적이었던 톱스타 천송이 에서 한국 독립군 소속에 저격수 안옥윤 으로 신분 세탁을 꾀하며 과연 전지현이 배우로써의 역량이 어디까지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매 작품마다 그녀의 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SBS 별에서 온 그대` 에서 보여준 화려하고 러블리한 패션과 헤어, 메이크업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송이스러운`, `천송이다운` 패션으로 이슈가 되었다면 `암살`로 돌아온 전지현은 고가의 명품백 대신 무거운 총을 들었고 화려한 선글라스 대신 투박한 메탈소재의 동그란 안경을 쓴 모습이었지만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전지현 안경`, `암살 안경` 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일명 `전지현 암살 패션` 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반응을 예상이라도 한 듯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최동훈 감독은 극중 안옥윤이 안경을 쓰지 않으면 명중을 할 수 없다는 특징을 살려 특별히 정성을 쏟으며 의상은 물론 안경 소품 하나까지 남다른 의미를 두었다고 한다.



      긴 생머리마저 단발로 자르며 민낯으로 촬영해야 했던 그녀는 촬영초반 익숙하지 않은 모습에 `총알도 물어야 하고 안경도 써야 하며 (총)장전도 해야 하는 모습이 어색하고 어렵다` 고 고충을 토로했지만 촬영을 반복하면서 어느 새 완벽한 안옥윤으로 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