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FNC와 계약 노홍철, "연애 했던 사람 4명, 모두와 연락하고 지낸다"...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FNC와 계약 노홍철, "연애 했던 사람 4명, 모두와 연락하고 지낸다"...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FNC와 계약 노홍철, "연애 했던 사람 4명, 모두와 연락하고 지낸다"...왜? 방송인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7일 FNC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노홍철, 김용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NC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현재 자숙 중인 노홍철의 복귀 계획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노홍철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노홍철은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노홍철은 "나는 키 큰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국은 "예전 여자친구도 키가 큰 편 아니었나"라며 장윤정을 언급했다. 그러자 노홍철은 "그 친구와는 지금도 연락을 하고 친하게 지낸다"며 "내가 그동안 연애를 했던 사람이 4명 정도 되는데 여전히 모두와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