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NH투자증권, 달러로 청약 ELS 출시

관련종목

2026-01-15 05: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투자증권, 달러로 청약 ELS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www.nhwm.com)은 7월 27일부터 7월 29일 오후 1시까지 미국 달러로 청약 및 상환 받을 수 있는 USD 파생결합증권(ELS) 1종을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이 짙어지면서 달러 보유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달러화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ELS청약에 사용할 수 있는 USD ELS를 신규 출시했다.

      미국 금리는 현재 0%대로 달러RP 혹은 달러 예금으로는 달러 자산을 활용한 재테크 수단이 많지 않다.


      NH투자증권에서 신규 출시한 USD ELS는 연 4% 내외의 수익률을 추구하여 달러 예금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면서 안정성을 높인 상품이다.

      ELS 11305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중 가장 대표 유형 중 하나인 85% 베리어 하이파이브 형이다.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 대비85%이상이면 세전 연 3.8%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원금손실조건은 45%로 낮게 설정하여 조기상환 가능성과 원금의 안정성을 높였다.

      이수환 NH투자증권 WM파생상품부장은 "ELS는 기준금리 1%대 저금리 시대에 좋은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USD ELS는 원화 투자자뿐 아니라 0% 금리대의 외화 투자자의 재테크를 돕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달러 강세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라고 밝혔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온라인(www.nhwm.com)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한도는 1,000달러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44-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