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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표절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 하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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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표절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 하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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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오 표절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 하차할까? 사진=혁오sns/ 타블로sns/ 방송화면캡처)

    밴드 혁오가 표절 시비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과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의 표절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혁오밴드의 ‘무한도전’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무한도전 한 관계자는 24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지금 기사를 확인했다”며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고 밝혔다.

    혁오는 2014년 9월에 데뷔했으며 MBC ‘무한도전-2015 가요제’에 출연 ‘위잉위잉’ ‘와리가리’ 등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밴드 혁오는 타블로 레이블에 영입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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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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