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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 정주리, '여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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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 정주리, `여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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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동안 사귄 남편과 결혼한 지 두 달여. 임신 5개월 차라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된 정주리가 여자로 돌아 왔다.

    늘 방송에서 자신의 외모를 개그 소재로 삼았던 정주리가 최근 스타일러 주부생활과 함께 한 화보 촬영장에선 미드에 나오는 아시아계 여배우 같은 유니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


    화보 속 정주리는 임신 5개월차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또 다른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 "아침에 일어나면 보리차 끓이기, 멀티 비타민과 마그네슘을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 잠들기 전 인터넷에서 `정주리`를 검색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최근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과 관련한 댓글 중 가장 좋았던 내용에 대해서는 "정주리, 여러 남자에게 들이대는 줄 알았는데 한 남자에게만 일편단심, 진국이더라는 말이었다"고 행복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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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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