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가면’, 불과의 사투를 벌인 수애 ...‘최고의 1분 등극’

관련종목

2026-01-10 02: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면’, 불과의 사투를 벌인 수애 ...‘최고의 1분 등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면’, 불과의 사투를 벌인 수애 ...‘최고의 1분 등극’ (사진= SBS `가면` 방송 캡처)


      가면 수애 가면 수애 가면 수애

      ‘가면’, 불과의 사투를 벌인 수애 ...‘최고의 1분 등극’


      `가면` 변지숙(수애)의 불과 사투 장면이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드라마 ‘가면’ 18회는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17회 방송분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수애)은 석훈(연정훈)의 음모로 약이 든 술을 마신 뒤 잠들었다.

      이후 잠이 깬 지숙은 불 속에서 고군분투하다 다시 쓰러졌고, 석훈의 계략으로 배에서 잠들었던 민우(주지훈)는 겨우 정신을 차린 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물속을 헤쳐나갔다.


      지숙이 불과의 고군분투를 벌인 장면은 당시 순간 최고 시청률 16.7%를 기록,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한국경제TV 이재진 기자
      new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