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가면' 연정훈, 수애 살인 시도...'악랄'

관련종목

2026-01-13 18: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면` 연정훈, 수애 살인 시도...`악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가면` 연정훈, 수애 살인 시도...`악랄` (사진=SBS 드라마 `가면` 화면 캡처)

      가면 가면 가면 가면


      `가면` 연정훈, 수애 살인 시도...`악랄`

      `가면` 민석훈(연정훈)이 변지숙(수애)를 방화살인 하려했다.

      23일 방송된 SBS 드라마 `가면`에서는 민석훈이 소름끼치는 악행을 계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석훈은 변지숙의 제안에 응하는 척 하면서 속으론 방화살인을 시도했다.

      변지숙은 서은하의 유언장을 대가로 민석훈에 신분세탁을 부탁했다. 서은하의 지분을 모두 민석훈에 상속한다는 유언장을 적었고 민석훈은 변지숙에게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준비하겠다며 제안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민석훈은 변지숙을 죽일 계획을 세웠다. 최민우(주지훈)는 이미 민석훈이 손을 써둬서 뒤통수를 맞고 실신해 변지숙을 구하러 갈 수 없었다.

      민석훈은 변지숙에 수면제를 먹여 불이 난 상황에서도 잠에 취해 도망칠 수 없게 만들었다. 민석훈은 "서은하의 이름으로 살아왔으니 서은하의 이름으로 죽어야지"라고 말했다.


      또한 민석훈의 악랄한 범죄 행위를 최미연(유인영)이 도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애초 변지숙은 검찰과 기자들에게 민석훈의 살인 사실을 알리려 했지만 이를 먼저 눈치챈 최미연은 검찰과 기자들의 접근을 막았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