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김태희 닮은꼴 야구여신' 김선신, 길거리서 사기 당했다? 황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태희 닮은꼴 야구여신` 김선신, 길거리서 사기 당했다? 황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선신

    `김태희 닮은꼴 야구여신` 김선신, 길거리서 사기 당했다? 황당


    김선신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이 사기 당했던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김선신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15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여섯시까지 꼭 계좌로 보내주겠다고. 그분의 연락처도 모르고 제 번호만 가르쳐줬는데. 진심어린 그 분의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런 제게 주변분들이 말하네요 `너 사기당했다고!!!`"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스포츠 플러스에 입사했으며, 과거 `경인교대 김태희`로 불리면서 `야구 여신`으로 떠올라 관심을 받았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