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키가 인정한 '첫 1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키가 인정한 `첫 1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이 첫 출연에 승리를 따냈다.


    오세득은 지난 20일 방영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해 최현석과 함께 `NO.1 면 요리` 대결을 펼쳤다. 보아의 냉장고를 부탁받은 오세득은 중화풍 초면 요리 `보아씨, 초면입니다`를, 최현석은 직접 제면을 한 스파게티 `최.면.석`을 선보였다.

    결과는 오세득의 완승이었다.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해물과 고기가 함께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렇게 주시면 야채도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맛있다. 계속 먹게 된다"며 오세득의 요리를 극찬했다. 함께 출연한 샤이니 키 역시 "산뜻한 중식을 먹는 느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보아와 키는 모두 오세득을 선택했다.


    오세득은 최현석을 상대로 첫 승을 따낸 소감으로 "호랑이를 키운거죠"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과 최현석에 앞서 진행된 이원일(옥돔이 맛있돔)과 박준우(맛있게 자시오) 대결에서는 이원일이 승리를 거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