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김수미 하차 선언, 조영남 반응은? "위로가 필요할 때.." 걱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수미 하차 선언, 조영남 반응은? "위로가 필요할 때.." 걱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수미 하차 선언 조영남 사진=mbc)

    김수미 하차 선언에 조영남이 위로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끈다.


    17일 조영남은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수미 씨한테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려고 편지를 썼다. 이경규를 시켜서 꽃다발이랑 보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 하차에 대해 "마음이 너무 좋지 않다. 내가 글을 잘 쓰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편지에 적었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앞서 김수미 조영남은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김수미 돌직구로 조영남이 돌연 하차 발언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당시 조영남은 제작진 설득에 다시 돌아왔지만, 17일 김수미가 자신의 제작발표회 영상을 다시보고 `악플로 정신을 놓은 것 같다. 정신과 치료를 받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갑작스레 선언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