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광희, 악플도 관심? "너무 무서워…남동생이라고 생각해 보라"

관련종목

2026-03-15 16: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희, 악플도 관심? "너무 무서워…남동생이라고 생각해 보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광희, 악플도 관심? "너무 무서워…남동생이라고 생각해 보라" (사진=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라디오쇼 광희 라디오쇼 광희 라디오쇼 광희 라디오쇼 광희


      광희, 악플도 관심? "너무 무서워…남동생이라고 생각해 보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최근 MBC `무한도전`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정말 깜짝 놀랐다.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광희에게 "악플 때문에 실감이 나지 않느냐"라며 "악플은 신경 쓰지마라. 나는 항상 악플 달고 다닌다. 그것도 다 관심이다. 그걸 이겨내야 한다"고 조언을 건넸다.

      이를 들은 광희는 "많은 분들이 악플도 관심이라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기는 한다. 그런데 정말 무섭다. 남동생이라고 생각해보시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