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시화병원 다인실을 사용하는 환자가 개인용 병상 단말기로 TV를 보고 있다.]
대부분 병원의 다인실은 모든 병상이 개방되어 있어서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되지 않고, 병원내 감염 위험이 항상 있기 때문에 분리된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시화병원은 각 개개인의 프라이버시 존중과 감염예방 차원에서 커텐을 설치하여 환자들의 개인 공간 제공과 IT 솔루션을 통해 1인실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병상 단말기로 무료한 시간을 보내며, 병실 안내 및 입 퇴, 원절차 등 의료적인 서비스를 받아 동선의 최소화로 감염 예방에 힘을 쓰며, 다인실을 1인실 같은 환경으로 구축하여 조용하고 쾌적한 병실 생활을 통해 빠른 치료 효과와 환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