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재벌說 해명이 이상해?··"제주도 농장 땅 4만8천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재벌說 해명이 이상해?··"제주도 농장 땅 4만8천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방송캡처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재벌說 해명이 이상해?··"제주도 농장 땅 4만8천평"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 깜짝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재벌설에 대한 해명도 눈길을 끈다.


    지난달 1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제주도 특집`으로 꾸며져 오세득 셰프와 배우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재벌설에 대해 "내가 재벌이면 제작비 들여서 `수요미식회` MC를 내가 하고 있지"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주도 가시리에서 농장을 하고 있다. 많이 줄었는데 4만8000평 정도 갖고 있다. 난 농민이다.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 같이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소유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이 끝난 뒤 나온 예고편에서 오세득 셰프가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