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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눈물 "남편과 결혼, 태국에 팔려갔냐는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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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눈물 "남편과 결혼, 태국에 팔려갔냐는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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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신주아, 신주아 남편, 신주아 태국, 라차나쿤, 신주아 태국재벌

    택시 신주아가 남편과 결혼 후 악플을 언급했다.


    택시 신주아 남편과 신주아의 이야기는 14일 방송됐다.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신주아가 출연했다. 신주아는 태국 페인트회사 2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태국 사람과 결혼해 악플이 많았다. 특히 남편의 나라에 대한 비하들이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


    신주아는 "결혼한 이유로는 사랑이 첫 번째다"라며 각종 루머를 부인했다. 신주아는 "악플 중에 한국에서 잘 안 풀리니 태국으로 팔려간다는 악플이 큰 상처가 됐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은 오는 21일 `택시`에 출연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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