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송민호 사과, 대한산부인과 측 “공식 사과 요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민호 사과, 대한산부인과 측 “공식 사과 요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민호 사과


    그룹 위너 송민호의 여성 비하 가사 논란과 관련 SNS를 통해 사과글을 게재했지만 대한산부인과 측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조병구 총무이사는 13일 한 매체에 “송민호가 SNS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SNS는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것이지 공식적인 사과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또 “YG 엔터테인먼트의 공식적인 사과도 요구하는 바이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이 안건으로 상정돼, 정확한 내용을 파악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강조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송민호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에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SNS를 통한 글이 아닌 성의 있는 사과와 해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 추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Mnet 측의 입장 변화를 지켜보면서 대응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 송민호는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랩 가사로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송민호는 SNS, Mnet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비판 여론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