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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이 '치느님'을 만나면?...'벌써부터 기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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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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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생이 `치느님`을 만나면?...`벌써부터 기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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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선생이 `치느님`을 만나면?...`벌써부터 기대中`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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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생이 `치느님`을 만나면?...`벌써부터 기대中`


      tvN `집밥 백선생`에서 전 국민의 사랑 `치느님`인 닭을 영접한다.


      14일 방송될 tvN `집밥 백선생`의 주제는 `닭`이다. 손쉬운 재료만으로 환상적인 맛을 창조해온 백종원이 국민 외식 메뉴 1위인 닭을 가지고 어떤 요리를 탄생시킬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선1열종대로 늘어선 크기 별 `생닭 라인` 등 그 어떤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특히, 백종원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솜씨로 생닭 한 마리에서 살만 발라내는 닭 발골을 시연해 제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크기 별 쓰임새부터 부위별 손질법 등 먹기만 했을 때는 몰랐던 닭의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삭한 껍질과 촉촉하게 익은 속살의 통닭 튀김과 매콤달콤한 양념의 닭갈비 등 집에서는 좀처럼 시도하기 힘든 화려한 닭 요리 퍼레이드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뼈만 발라낸 통닭 한 마리를 프라이팬에 튀기듯 구워 달콤한 간장 소스와 곁들여 먹는 통닭 스테이크 요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윤상과 김구라, 박정철과 손호준 네 사람 모두가 가장 큰 기대를 보였던 만큼 그 맛은 그야말로 형용 불가였다는 후문이다. 맛을 본 김구라가 "이건 진짜 조회수 많이 나올 것 같다. 이것이야말로 시대가 원하는 요리다"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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