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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과거 악플 대처법 공개 "법적 증거 될 수 있게 캡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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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과거 악플 대처법 공개 "법적 증거 될 수 있게 캡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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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리


    서유리가 과거 공개한 악플 대처법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달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스케줄 없는 날이라 오후까지 푹 자고 일어났더니 제 기사가 네이버 메인에 떴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플들 다 읽어보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 나도 인지도가 올라간 건가 내심 기쁘기도. 나 정말 관심 종자였나? 거두절미하고 성형 안 했다 한 적 한 번도 없고 각종 성희롱은 물론 열파참 메시지 800개 받아본 적도 있다"며 "악플 원데이 투데이 겪어본 게 아니라 사실 성괴니 뭐니 그런 악플들 이젠 덤덤하다"고 밝혔다.

    또한 "다만 일 년에 한두 번 가끔씩 진짜 악성 중에 악성인 분들이 있는데 그럴 땐 제가 저장을 한다. 법적 증거가 될 수 있게 아주 공을 들여서 캡처를 하고 동영상까지 뜬다"며 "반농담으로 은퇴할 때 싹 고소미 먹여서 은퇴 노후 자금 할거라고 했었는데 가끔 `진짜 이 정도면 노후자금이 될 수 있을 지도`라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어쨌건 이런 와중에도 저에게 힘이 되는 리플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분들이라도 없었다면 저 정말 멘붕했을지도 몰라요. 많은 응원들 평생 감사하고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래퍼 송민호의 선정적인 랩 가사에 대해 비난하는 듯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의 계속된 욕설 멘션 공격에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인지 안티인지 차라리 알계정으로 멘션 하세요. 본인 좋아하는 연예인 욕 먹이지 말고. 트위터 아무나 볼 수 있는 공간이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그렇게 먹칠하고 싶습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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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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