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가사 논란' 송민호vs서유리, 남태현 사건 재조명… 위너가 아닌 루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사 논란` 송민호vs서유리, 남태현 사건 재조명… 위너가 아닌 루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산다라박sns/ 방송화면캡처/ 서유리sns)

    `가사 논란` 송민호vs서유리, 남태현 사건 재조명… 위너가 아닌 루저?


    송민호가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위너의 남태현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위너는 지난해 11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G&콘서트 2014’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도중 남태현이 유독 흥분한 듯 고함을 치며 인사를 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이어 남태현은 강승윤이 다시 마이크를 잡고 멘트를 이어가는 동안 객석이 시끌시끌해지자 갑자기 "얘기하잖아!"라고 팬들에게 윽박을 질렀다.


    해당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면서 한차례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남태현은 데뷔 전 일진설, 강제 전학설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엔 송민호가 구설수에 올랐다. 송민호는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김용수와 1대1 랩배틀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송민호의 랩에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란 자극적인 가사 때문에 여성비하 논란이 번지고 있다.

    방송인 서유리도 sns에 송민호의 발언이 부적절했다며 비판했고, 대한산부인과의사회도 항의성명서를 발표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