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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서출구, 송민호 위협 우승후보 '데뷔 18년 허인창도 못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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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서출구, 송민호 위협 우승후보 `데뷔 18년 허인창도 못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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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출구, 허인창, 쇼미더머니4 서출구, 쇼미더머니4 허인창,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서출구가 허인창을 누르고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쇼미더머니4` 서출구 허인창은 10일 맞붙었다.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서출구 허인창은 3차 오디션 일대일 배틀로 대결했다.

    `쇼미더머니4` 서출구는 허인창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서출구는 허인창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도 없고 모르는 사이지만 피타입 님 전전 무대에서 허인창님이 했는데 합격하셨다. 앞에 30초를 안 하셨는데"라고 말했다.


    서출구는 "피타입님이 떨어지면서 분노의 대상이 필요했던 것 같다"라며 "왜 (피타입이) 떨어졌지, 왜 (허인창이) 붙었지"라고 소신을 밝혔다.

    서출구 허인창은 일대일 배틀 전 연습도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은 연신 기싸움을 벌였다. 비트를 선택하는 것조차도 서출구 허인창은 서로 양보를 하지 않으려 했다. 허인창은 결국 서출구에게 "말씀 조심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서출구는 제작진에 "제가 조금 바보인 것 같기도 하고 제 입장에서는 `당했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서출구 허인창의 대결은 압도적인 서출구의 승리로 끝났다. 허인창은 97년 엑스틴으로 데뷔한 힙합계 선배지만 쓸쓸하게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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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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