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경악' 피라니아 천적 틸라피아, 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악` 피라니아 천적 틸라피아, 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라니아 천적 틸라피아, 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사진=TVN)


    피라니아 천적 틸라피아, 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틸라피아가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틸라피아는 피라니아 천적이다. 지난 1955년 태국에서 왔으며 `역돔`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는 `상어 씹어 먹는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나타나 화제다.

    UCC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4피트 상어를 한입에 삼키는 그루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낚시꾼들은 플로리다 해안에서 상어를 낚아 올리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골리앗 그루퍼가 나타나 상어를 한입에 낚아챈 것.

    그루퍼는 순식간에 상어를 삼켰다. 그루퍼는 몸길이 2m, 체중 300kg에 달하는 `바다의 괴물`로 불린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