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고영욱' 출소 모습 논란 '문신+왁스'…얼마나 심하길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영욱` 출소 모습 논란 `문신+왁스`…얼마나 심하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설명 = 연합뉴스 방송화면캡쳐)


    가수 `고영욱`씨가 만기 출소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출소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고 씨는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체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후 대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형을 다 채우고 출소한 그는 머리에 왁스를 발라 출소자 답지 않은 모습으로 논란이 일었다. 또한 오른팔에 드러난 강렬한 문신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한편, `고영욱`씨는 이날 출소한 자리에서 "2년 반 동안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었다.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 만기 출소한 고 씨는 출소 후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이 시행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