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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출소, 과거 연애사 재조명 "너무 잘해주니까 싫증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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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출소, 과거 연애사 재조명 "너무 잘해주니까 싫증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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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욱 고영욱


    고영욱이 과거 공개한 연애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고영욱은 과거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고영욱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여자와 튕기는 여자 중 누가 마음에 드는 남자를 쟁취할 확률이 높을까`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예전에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고영욱은 "그 분은 해외여행을 가면 큰 가방 가득 내 선물을 사 왔었다"라며 "무전기까지 선물 받아 이동하면서 대화까지 해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영욱은 "항상 이벤트를 해줬는데 너무 잘해주니까 내가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 매력이 없어 보였고 세 달 만에 헤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12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우고 10일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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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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