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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과거 “샤워하고 나왔을 때 제일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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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과거 “샤워하고 나왔을 때 제일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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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고은 한고은


    한고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한고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신동엽은 “방부제, 냉동인간이란 말이 있는데 여성분들 중 최고 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제일 예쁘다. 인간계가 아니라 약간 신계다”라며 한고은의 외모에 대해 칭찬했다.

    이어 성시경은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떨 지 궁금하다. 라디오를 할 때 ‘언제 예뻐보이냐’는 질문을 하곤 했다”고 물었다.



    이에 한고은은 “일 끝나고 화장 지우고 샤워하고 나왔을 때가 제일 볼만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열애 중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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