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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유이, 성준 속내 알아챘다…'손 부들부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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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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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사회` 유이, 성준 속내 알아챘다…`손 부들부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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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류사회` 유이, 성준 속내 알아챘다…`손 부들부들+눈물` (사진=SBS 드라마 `상류사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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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사회` 유이, 성준 속내 알아챘다…`손 부들부들+눈물`


      `상류사회` 장윤하(유이)가 최준기(성준)의 속내를 알아챘다.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는 최준기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실을 알아챈 장윤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하는 최준기의 오피스텔에 준기엄마(양희은)를 만나러 갔다가, 준기엄마가 보여준 최준기의 서랍 속 비밀을 우연찮게 알게 됐다.



      준기엄마는 "어릴 때 참 예쁘더라"며 준기의 서랍에 있는 윤하의 어린시절 사진을 내밀었고, 장윤하는 서랍에서 자신의 머리핀도 발견했다.

      이 머리핀은 앞서 장윤하가 유창수(박형식)와 정략 맞선을 보러 나가면서 꽂았던 것이다. 이에 장윤하는 그날 이미 최준기가 자신의 재벌 정체를 알아챘다는 사실을 직감했다. 최준기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실을 눈치 챈 장윤하는 손을 부들부들 떨며 눈물을 보였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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