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이용녀 "집안 잘 살았다...아버지 청와대에 계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용녀 "집안 잘 살았다...아버지 청와대에 계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용녀 집안 이용녀 집안


    이용녀 "집안 잘 살았다...아버지 청와대에 계셔"

    배우 이용녀의 집안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이용녀는 어린시절 부유했던 집안과 아버지의 과거를 공개했다.

    이날 이용녀는 어릴 때부터 집안이 잘살았다며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때 내가 편하게 살았던 이유는 아버지가 청와대에 계셨고 여유로워서 밥을 굶거나 돈 벌어 학비를 내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용녀는 "그래서 잘 살았다는 것이지 엄청나게 잘 산 건 아니다. 큰걱정 없이 살았다. 아버지는 이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군인이었다"고 설명했따.

    한편 이날 `기분 좋은 날`에서 이용녀는 유기견 60마리와 함께 사는 대저택의 여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