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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남다른 동물 사랑 "구조하는 일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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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남다른 동물 사랑 "구조하는 일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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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녀


    배우 이용녀의 남다른 동물 사랑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용녀는 최근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동물보호협회 `카라`하고 `동물사랑 실천연대`와 함께 구조하는 일을 하고 또 우리 집에 봉사 오는 친구들도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어느 날 집에서 나와서 따로 생활하게 됐을 때 길에서 다친 강아지를 봤다. 주인이 누구냐고 그랬더니 누가 버린 개라 그러더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녀는 "지금 유기견들 한 달 기다리다 다 죽인다는데 얼마나 많은 지 모른다고 하더라. 그 얘길 들었을 때 너무너무 놀랐다. 그래서 그 날부터 모든 보호소에 가서 15마리, 30마리 씩 집 안에 끌어들이게 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용녀는 반려견 60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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