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9.92

  • 55.13
  • 1.19%
코스닥

944.55

  • 5.26
  • 0.55%
1/4

'릴보이'VS'피타입' 치명적 가사 실수…무대 어땠길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릴보이`VS`피타입` 치명적 가사 실수…무대 어땠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설명 = Mnet `Show Me The Money4` 방송화면캡쳐)


    래퍼 `릴보이`가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2차 예선을 여유롭게 통과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릴보이는 3일 열린 `쇼미더머니4 2차 오디션에서 화려한 랩실력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작은 고추가 맵다. 원래 릴보이는 랩을 잘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릴보이가 머릿속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릴보이, 릴보이다”라고 칭찬을 연발하며 합격시켰다.

    한편 이날 "재롱부리러 가는 것 아니다"라며 출전 눈길을 끌었던 `힙합씬의 거장` 피타입이 치명적인 가사 실수로 탈락해 충격을 주면서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피타입의 충격적인 탈락에 심사위원 버벌진트는 “평소에 존경했던 형이지만 실수를 용납해 주는 건 ‘쇼미더머니’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탈락을 눌렀다”고 고백했다.

    한편 `쇼미더머니4(Show Me The Money4)`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