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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 수영복 심사-본선진출 30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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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 수영복 심사-본선진출 30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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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 2015 미스코리아 (사진 MBC에브리원)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가 미스코리아 후보 48인 수영복 심사를 공개했다.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의 수영복 심사는 3일 방송됐다. MBC에브리원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 2회는 2주간의 합숙 트레이닝을 끝내고 생방송 본선 무대를 앞둔 후보생들의 본격적인 서바이벌 스토리를 그렸다.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는 `2015 미스코리아` 후보 48인의 합숙 과정을 보여주는 리얼리티프로그램. 이날 방송은 미스코리아 후보 30명에게만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48명의 예비 미스코리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 1화는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강원도 인제 합숙소에서 리얼한 민낯 공개와 혹독한 트레이닝 과정을 보여줬다. MBC드림센터에서 펼쳐지는 1차 통과자 심사 무대는 수영복 심사가 눈길을 끌었다.

    1차 심사무대를 통해 `2015 미스코리아` 후보 30인이 뽑혔다. 함께 동고동락했던 미스코리아 후보생들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2015 미스코리아 더 리얼리티 본선 진출자 30인은 앞으로 4주 동안 함께 합숙하며 본선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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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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