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컬투쇼 천우희, 과거 '19禁 노출 연기' 보니.."한계없는 女배우" 인증

관련종목

2026-03-15 10: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컬투쇼 천우희, 과거 `19禁 노출 연기` 보니.."한계없는 女배우" 인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컬투쇼 천우희 사진=마리끌레르, 영화 `마더` 화면 캡처)


      컬투쇼 천우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베드신 연기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천우희는 지난 2009년 영화 `마더`에서 19금 노출 연기를 선보인 바. 당시 진구 여자친구 미나 역을 맡아 농도 짙은 베드신을 연출했다.


      이와 관련 천우희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노출 연기를 언급. 그는 "어렸을 때 찍었기 때문에 더 겁이 없었고, 배우라면 노출이든 뭐든 가리면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천우희는 "부모님이 그 장면을 보고 우셨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천우희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