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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 이종석-박신혜, 과거 다정한 투샷 "사이좋게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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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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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설 부인` 이종석-박신혜, 과거 다정한 투샷 "사이좋게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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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애설 부인` 이종석-박신혜, 과거 다정한 투샷 "사이좋게 하나씩"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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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설 부인` 이종석-박신혜, 과거 다정한 투샷 "사이좋게 하나씩"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있다.


      올해 1월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노키오` 최달포 인 듯, 기하명 인 듯 누구냐 넌. 최인하. 달링. 하나는 내가 마음에 드는 거, 하나는 네가 마음에 드는 거. 사이좋게 하나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 당시 이종석과 박신혜의 모습이다. 한 사진은 두 사람 모두 입술을 내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신혜는 청초한 외모를 뽑내고 있고 이종석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오누이 같이 다정한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끌고있다.



      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종석과 박신혜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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