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김주하 출근, 종편 '손석희vs김주하' 본격 경쟁 시작..심정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주하 출근, 종편 `손석희vs김주하` 본격 경쟁 시작..심정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주하 종편 출근 사진=JTBC, MBC)

    김주하가 종합편성채널에 첫 출근한 가운데, 선배 손석희와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1일 첫 출근한 김주하 앵커는 7월 중순쯤 보도본부장과 함께 평일 저녁 종합뉴스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종합편성채널에서 활동 중인 손석희 앵커와 맞대결이 예상되는 바.


    김주하 앵커는 이에 대해 "감히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분"이라며 "손석희 선배는 더 많은 경력을 갖춘 분이고 함께 이름이 거론된다는 자체가 내겐 너무 큰 영광이고 부담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메인뉴스 `뉴스데스크` 앵커로 큰 사랑을 받은 뒤 2007년에는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단독 앵커로 발탁, 지상파 메인뉴스 첫 단독 여성 앵커 타이틀까지 가졌다. 그러나 지난 3월 MBC를 퇴사. 곧이어 지난달인 6월 21일 종편행 소식을 알렸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