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조정린, 말투까지 바뀐 이유가.. "기자 많이 힘들다" 고충 토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정린, 말투까지 바뀐 이유가.. "기자 많이 힘들다" 고충 토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정린

    조정린, 말투까지 바뀐 이유가.. "기자 많이 힘들다" 고충 토로


    조정린, 기자 생활 고충 토로

    조정린이 라디오에 출연해 기자 생활에 대해 고충을 토로했다.


    조정린은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오랜만에 개인으로 출연한 조정린에게 "말투까지 바뀌었다. 많이 힘드냐"고 물었다.



    조정린은 기자 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조정린은 "많이 힘들다"면서 "선배 기자들에게 보고 요령이나 이런 부분을 배운다. 그래서 지금은 이게 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린은 2002년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해 리포터 등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대학을 졸업한 조정린은 2012년 TV조선에 입사, 방송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