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한은, 한·중 통화스와프자금 위안화 유동성 공급제도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 한·중 통화스와프자금 위안화 유동성 공급제도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음달부터 한·중 통화스와프 자금으로 조달한 위안화가 위안화 시장 위기 시 외국환은행에 지원됩니다
    .
    한국은행은 국내 위안화 시장의 안정을 위해 한·중 통화스와프 자금 3천600억 위안을 외국환은행에 지원하는 `위안화 유동성 공급제도`를 도입해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도는 국내 위안화 시장이 경색되는 등 위기가 발생했을 경우 외국환 은행에 위안화 유동성을 제공해 자금 수요에 직접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상 기관은 국내 은행과 외은지점 중 한은과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기본약정`을 체결한 은행으로 1년 이내에서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금리는 최저 응찰금리 이상에서 결정된 낙찰금리를 복수가격 방식을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