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임태훈' 임의탈퇴부터 '최진행' 출장정지까지… 야구계 침울

관련종목

2026-01-10 13:4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태훈` 임의탈퇴부터 `최진행` 출장정지까지… 야구계 침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연합)

      `임태훈` 임의탈퇴부터 `최진행` 출장정지까지… 야구계 침울


      임태훈 임의탈퇴

      임태훈 임의탈퇴 소식과 한화 최진행 금지 약물 파문 소식으로 야구계가 바람 잘 날 없다.


      지난 25일 KBO는 반도핑위원회를 개최해 반도핑 규정 6조 1항에 의거 최진행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진행은 "4월 지인이 권유한 영양 보충제를 복용했는데 그 보충제에 금지 약물(스타노조롤)이 들어 있었던 것 같다"고 소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진행은 올 시즌 69경기에서 타율 3할 1리 13홈런 42타점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됐다.

      아울러 두산 임태훈의 임의탈퇴 소식까지 전해져 야구계가 침울하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5일 “임태훈의 임의 탈퇴 공시를 요청했다. 사유는 본인 요청이다”고 밝혔다.

      임태훈은 데뷔 첫 해 활약을 펼치며 두산 마운드의 핵심으로 올라섰지만 지난 2011년 스캔들과 부상 이후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