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쳐 / 김연정 페이스북)
치어리더 김연정(25)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치어리더 `김연정`, 트레이너 `예정화`, 시크릿 `전효성`, 시스타 `소유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MC 윤종신은 김연정에게 "김연정이 치어리더계 조상이라고 한다. 벌써 9년차다. 네 종목 구단의 소속인데, 다 활동하는 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김연정은 "다른 여성 분이나 스포츠 안 좋아하시는 분들보다는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선수들 이름은 안 헷가리는데 플레이오프 때 두 종목이 겹치면 팀 이름을 가끔 헷갈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이날 MC `규현`은 게스트들의 화려한 몸매에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오랜만에 품어봤어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