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국인 여성 관광객 뉴욕서 '묻지마 칼부림'··"흑인男 갑자기 휘두른 칼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여성 관광객 뉴욕서 `묻지마 칼부림`··"흑인男 갑자기 휘두른 칼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방송화면 캡쳐 / `한국인 여성 관광객` `한국인 여성 관광객` `한국인 여성 관광객`)

    한국인 여성 관광객 뉴욕서 `묻지마 피습`··"흑인男 갑자기 휘두른 칼에.."


    `한국인 여성 관광객` 미국 뉴욕 맨해튼을 관광 중이던 한국인 30대 여성이 23일(현지시간) 거리에서 흑인 남성으로부터 흉기 공격을 받았다.

    현지시간으로 23일 뉴욕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밝혔다.


    임모씨는 현재 맨해튼의 벨류 병원에 입원한 임씨는 치료 중이며, 생명에 지장이 없어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Y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한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다.


    뉴욕에서는 최근 아시아 여성들을 상대로 이른바 `묻지마 폭행`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