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피치 "한국 가계부채 급증…경제충격 취약성 증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치 "한국 가계부채 급증…경제충격 취약성 증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급증하고 있는 가계 부채가 경제적 충격에 대한 한국의 취약성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피치는 `2015년 2분기 아시아·태평양 국가신용등급 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확인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피치는 또 한국이 북한과 관계되는 지정학적 위험에 노출된 점을 포함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적정한 공공 부채 규모와 상대적으로 강한 거시경제 성적에 의해 뒷받침받고 있다며 펀더멘털은 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DVERTISEMENT


    또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1%까지 하향 조정하는 등 성장 둔화 우려가 제기됐지만 신용 등급이 `AA`인 국가들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 평균인 2.1%보다는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