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0.56

  • 54.24
  • 1.18%
코스닥

952.43

  • 4.51
  • 0.48%
1/4

김신영 '조정린' "기자 돼서 연락하기 힘들어져"...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신영 `조정린` "기자 돼서 연락하기 힘들어져"...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설명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트위터 / TV 조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개그맨 `김신영`이 방송기자로 활동 중인 `조정린`을 언급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나윤권`과 `장재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나윤권은 과거 조정린이 진행한 프로그램을 언급했고, 김신영은 "조정린이 이제 기자가 돼서 연락하기가 좀 그렇다. 어려워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린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2012년 5월부터 TV조선에서 인턴기자로 근무했다.



    이후 정식 방송기자가 되어 현재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