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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김풍 꽁치 통조림 들고..."비릿하고 아찔한 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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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김풍 꽁치 통조림 들고..."비릿하고 아찔한 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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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김풍 인스타그램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캡쳐)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맹기용`이 표절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풍`이 꽁치 통조림을 들고 맹기용을 찾아간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풍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맹모닝~ 맹씨네 꽁치집에 두 번째 방문. 내가 진짜 꽁치통조림을 들고 올지는 몰랐다며 무척 놀란 기색의 명씨 나의 식탐에 대한 열정과 집요함을 우습게 안 것 같아 순간 분노가 치밀었지만 라마조 호흡법으로 깊은 명상에 잠겨 평정심을 유지해 아찔한 순간을 모면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은 이어 "먹고 싶다 맹모닝! 맹모닝의 비릿하고 아찔한 그 맛을, 그 충격을 다시 느끼고 싶다. 마치 코끼리똥 냄새에 환장하며 열광하는 아프리카 사자가 된 기분이다"며 꽁치 통조림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2일 오징어를 이용한 ‘오시지’ 요리가 요리 블로거 ‘꼬마츄츄’가 2010년 소개한 요리법과 유사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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