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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과거 어머니 돌직구 재조명 "너 정도 예쁜 애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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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과거 어머니 돌직구 재조명 "너 정도 예쁜 애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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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하니가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어머니의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데뷔 전 엄마가 가수하는 것을 많이 반대하셨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니는 "엄마가 `너한테 어떠한 가능성도 못 봤다`라고 하셨다"라며 "엄마가 `너 예뻐. 근데 너 정도 예쁜 애들은 많아. 너 노래 잘해. 근데 너만큼 노래 잘 하는 애들도 많아`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어머님이 악플러 아니시냐"라고 농담을 건네 폭소케 했다.



    한편 EXID 멤버 하니는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2`에 출연 중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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