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대구 공무원 메르스, 솔선수범 했어야 했는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공무원 메르스, 솔선수범 했어야 했는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구 공무원 메르스 대구 공무원 메르스


    대구 공무원이 메르스 확진 이후 대구를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6일 대구시는 “남구청 주민센터 소속 A씨가 발열 등 증세를 보이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28일 어머니가 입원한 서울삼성병원 제2응급실에 병문안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씨는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기 전까지 공중목욕탕 등 직원들과 회식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대구 메르스 확진에 따라 전국 광역지역 가운데 감염자가 나오지 않은 광역은 인천, 울산, 전남, 제주 등 4곳으로 줄어든 상태다.

    대구 공무원 메르스, 솔선수범 했어야 했는데...대구 공무원 메르스, 솔선수범 했어야 했는데...대구 공무원 메르스, 솔선수범 했어야 했는데...대구 공무원 메르스, 솔선수범 했어야 했는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