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오릭스측으로부터 현대증권 대표 내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 전 대표는 금융투자업계의 대표적인 `국제통`으로 알려진 인물로, 현대증권의 해외 사업 역량 강화에 맞춘 글로벌 전략 측면에서 적임자로 일찌감치 오릭스가 낙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릭스의 현대증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 체결은 오는 18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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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0:28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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