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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방송 질린다"··최현석 "가족앨범에 사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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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방송 질린다"··최현석 "가족앨범에 사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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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 별에서온셰프 이연복 별에서온셰프 이연복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방송 질린다"··최현석 "가족앨범에 사진 없어"


    별에서온셰프 이연복 셰프가 앞으로 방송 출연을 자제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연복과 최현석은 6월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세프의 아내는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이연복이 바빠져 마음이 허전했다는 속내를 털어놨고 이연복은 아내의 서운한 속내를 접한 뒤 돌연 눈물을 흘렸다.

    이연복은 자신이 유명세를 즐기는 사이 놓쳤던 것들에 대해 생각하며 "지금은 어느 정도 방송 출연을 자제하는 편이다. 이제 한 번 태풍이 지나갔다고 봐도 된다. 처음에는 방송을 너무 몰랐다. 하는 얘기 또 하게 되니까 자꾸 얘기하다 보니 나도 질려 죽겠더라. 얘기하는 사람도 짜증나는데 듣는 사람도 얼마나 짜증나겠냐.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느껴 그런 건 죽어도 안 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은 "요리 쪽에서 힘들게 올라온 사람들은 나이 먹으면 보상 심리가 있다. 이렇게 고생했는데 나도 쉬어야지. 제자 두 명 키워 매장 하나씩 맡겨놓고 난 여행 다니는 게 꿈이다"고 털어놨다.

    최현석 세프 역시 "앨범을 뒤져봤다가 우리 딸이 아기였을 때 사진은 있는데 어느 정도 성장한 뒤에는 사진이 없더라. 당연하다. 놀러간 적이 없으니까. 지난해 올해에 해외여행을 위한 비행기표를 예약했는데 일정 때문에 취소됐다. 당장 다음 달부터 방송 스케줄을 많이 뺄 거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고 스스로 체력도 보충할 거다. 메뉴를 들여다볼 시간이 최근 너무 부족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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