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주식시장에서 중장기적으로 상한가 제도를 폐지하는 방향쪽으로 가는 것인가라는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의 질의에 "그것까지는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상하한가를 30%로 확대한 것은 오래 전부터 준비해온 것이고 다른 나라의 시스템도 참고해서 하고 있다"며 "시장을 불안하게 해가면서까지 제도를 바꿔서는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