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민아, 과거 “가사 외우는 게 무섭다”...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아, 과거 “가사 외우는 게 무섭다”...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아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민아가 가사 외우기가 무섭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민아는 “무서운 게 있지 않냐”는 질문에“가사 외우는 게 무섭다. 부담이 커져 두렵기까지 하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귀엽게’라는 가사를 ‘겨없게’라고 발음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 민아가 출연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