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측은 14일 "(이 회장의 병실 이동에 대한 입장은)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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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측은 지난주에도 "이 회장의 병실 이동은 검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이 병원 20층 VIP실에 1년 넘게 입원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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