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잠실·신천·방이 등 잠실관광특구로 광역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잠실·신천·방이 등 잠실관광특구로 광역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신천동, 방이동 일대 지역이 관광특구 기능을 갖춘 광역권 개발로 추진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10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심의해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올림픽로, 송파대로, 오금로 등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롯데월드, 석촌호수,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공원 등 풍부한 오픈스페이스와 문화공간이 입지 및 연접한 112만1천878㎡의 대규모 구역입니다.
    서울시는 2009년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후 5년이상 지나 재정비시점이 다가왔고 변화된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재정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간적으로 분리된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잠실광역중심 제1지구`와 `잠실광역중심 제2지구`로 구분하고 `송파대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일부 편입해 잠실관광특구의 통합적 관리를 도모했습니다.
    또 관광특구기능 활성화를 위해 관광호텔에 국한된 숙박시설 허용범위를 관광숙박시설로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건축법`에 의한 도로사선제한 폐지에 따른 최고높이를 지정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높이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