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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 메르스 사태에도 내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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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 메르스 사태에도 내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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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 메르스 사망자 6명, 메르스 10대 환자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가 처음 내한했다.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는 8일 영화 `심야식당` 언론시사회에서 소감을 밝혔다.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는 `메르스 사망자 6명`,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등 메르스 사태에도 내한했다.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의 내한은 처음이다.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는 한국에서 `심야식당`이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일본이 아닌 외국에서 `심야식당`을 좋아해 주신다는 것이 예상밖이고 신기하다"고 밝혔다.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는 "`심야식당`이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대만과 홍콩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에서도 개봉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는 "작품에 나온 요리는 모두 내가 직접 찍었다. 기본적으로 모든 요리의 만드는 방식을 배웠다"라며 "`심야식당`은 30편의 드라마가 먼저 만들어지면서 이야기가 숙성됐다. 좋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심야식당`은 일본 동명의 만화가 원작이다. 드라마로 많은 인기를 모았고, 한국에서는 김승우와 위너 남태현이 `심야식당`의 주인공을 맡았다. 영화 `심야식당`은 코바야시 카오루와 오다기리죠가 주연을 맡았다. 오는 18일 개봉.

    = 심야식당 코바야시 카오루, 심야식당 오다기리 죠 (사진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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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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