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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동정] '김남선 영동한의원 원장 일본 동양의학회 도야마 학술대회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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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동정] `김남선 영동한의원 원장 일본 동양의학회 도야마 학술대회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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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콧물, 코 막힘, 가래, 기침, 숨찬 것이 코, 기관지, 폐, 등 호흡기 질환에 대표적인 증상이다.
    영동한의원 김남선 박사는 이러한 호흡기의 만성적 괴로운 증상들을 해소하는 약인 金氏영동탕을 개발했다.
    金氏영동탕은 기본 소청룡탕 처방에 금은화, 신이화 등 폐에 면역을 높여주고 폐의 노폐물을 제거 하는 약제들이 첨가 된 것으로 COPD 치료는 물론 천식이나 비염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인정이 되었다.
    한편 폐 손상, 기관지손상 등을 치료하고 폐 기능을 올려주고 폐 세포를 재생시키는 金氏 영동원을 개발했는데 이 처방은 녹용이나 녹각을 비롯해서 속단, 우슬, 홍화자, 토사자 등 호흡기 면역증강 약이 첨가되었다.
    이 처방의 경험담은 2015년 6월 12일 ~ 14일 일본 도야마 국제 회의장에서 논문 발표되고 토론 될 예정에 있다. 도야마(富山)는 일본 최대의 한약 재산지로 한방 약재와 제약회사, 한방 병의원이 밀집되어있는 특화된 지역이다.
    COPD치료는 COPD의 주 증상이 숨차고 피로한 증상이므로 폐포의 재생을 도와주고 폐나 기관지 면역 증강, 폐의 활성화를 목표로 치료 해야 근치된다.
    COPD는 숨 찬 증상으로 고생하다가 결국은 숨이 막혀 사망에 이르는 무서운 질환이다. 현대의학에서 난치병으로 꼽히는 COPD를 한방약물 복용으로 근치할 수 있는 길이 열려, COPD 환자에 희소식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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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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